김영호, 이준기와 한솥밥…IMX와 전속 계약 체결
작성 : 2012년 12월 14일(금) 16:42 가+가-

사진제공 IMX
배우 김영호가 이준기 소속사 IMX와 매니지먼트 관련 독점 계약을 맺고 연기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김영호는 배우로 자신의 활동영역을 한정 짓지 않고 포토 에세이집 출간 및 음악 활동 등 전방위 아티스트로 거듭나며 다양한 재능을 보여주고 있다.
IMX는 12일“다방면에 활약중인 김영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재능을 연기 및 예술 분야까지 폭넓고 다양하게 접목 시켜 아티스트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는데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라고 밝혔다.
이어 "국내 뿐 아니라 해외도 모든 매니지먼트를 파트너십으로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김영호는 "IMX에서 새로운 식구들과 함께 새롭게 시작하는 만큼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앞으로 더욱 폭넓은 활동 보여드릴 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그동안 김영호는 드라마 ‘인수대비’ ‘주홍글씨 ’,‘야인시대’,‘두번째 프로포즈’등 출연작마다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며 선 굵은 연기를 보여 줬다.
한편, 배우 김영호는 현재 드라마와 영화계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해외 활동을 비롯 차기작을 신중하게 검토 중이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김영호는 배우로 자신의 활동영역을 한정 짓지 않고 포토 에세이집 출간 및 음악 활동 등 전방위 아티스트로 거듭나며 다양한 재능을 보여주고 있다.
IMX는 12일“다방면에 활약중인 김영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재능을 연기 및 예술 분야까지 폭넓고 다양하게 접목 시켜 아티스트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는데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라고 밝혔다.
이어 "국내 뿐 아니라 해외도 모든 매니지먼트를 파트너십으로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김영호는 "IMX에서 새로운 식구들과 함께 새롭게 시작하는 만큼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앞으로 더욱 폭넓은 활동 보여드릴 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그동안 김영호는 드라마 ‘인수대비’ ‘주홍글씨 ’,‘야인시대’,‘두번째 프로포즈’등 출연작마다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며 선 굵은 연기를 보여 줬다.
한편, 배우 김영호는 현재 드라마와 영화계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해외 활동을 비롯 차기작을 신중하게 검토 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