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제' 김명민-정려원, '국통' 끌어안고 추위 달래 '폭소'
작성 : 2012년 12월 17일(월) 11:50 가+가-

사진제공: SSD&골든썸 픽쳐스
SBS '드라마의 제왕'의 김명민과 정려원이 ‘국통’을 끌어안고 잠들어 있는 코믹한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사진 속 김명민(앤서니김 분)은 처음에는 추위에 담담한 모습을 보이다가 서서히 정려원(이고은 분) 곁으로 다가가 정려원과 함께 따뜻한 국통을 끌어안고 추위를 달래는 모습이다. 또 더 나아가서는 서로를 부둥켜안고 체온을 나누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17일 방송 분에는 앤서니와 고은이 트럭에 함께 갇히는 모습이 예고돼 '앵꼬커플'의 러브모드 급진전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끌고 있다. '드라마의 제왕' 13부는 17일 밤 9시 55분 SBS를 통해 방송된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사진 속 김명민(앤서니김 분)은 처음에는 추위에 담담한 모습을 보이다가 서서히 정려원(이고은 분) 곁으로 다가가 정려원과 함께 따뜻한 국통을 끌어안고 추위를 달래는 모습이다. 또 더 나아가서는 서로를 부둥켜안고 체온을 나누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17일 방송 분에는 앤서니와 고은이 트럭에 함께 갇히는 모습이 예고돼 '앵꼬커플'의 러브모드 급진전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끌고 있다. '드라마의 제왕' 13부는 17일 밤 9시 55분 SBS를 통해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