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청소년 위해 억대 주류 광고 거절
작성 : 2012년 12월 18일(화) 15:49 가+가-

사진제공 코어콘텐츠미디어
걸그룹 티아라가 억대 술 광고 제의를 거절했다.
18일 티아라 소속사 측은 “모 주류업체로부터 파격적인 억대 광고 제의를 받았다. 막내 아름(19세)을 제외하고 멤버들 모두 성인이다. 하지만 청소년들의 음주문화를 조성할 수 있어 출연을 정중하게 거절했다”고 밝혔다.
티아라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음주문화를 조성 할 수 있는 주류 광고에는 출연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티아라는 지난 14일 열린 2012 MMA(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본상에 해당하는 TOP10을 수상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18일 티아라 소속사 측은 “모 주류업체로부터 파격적인 억대 광고 제의를 받았다. 막내 아름(19세)을 제외하고 멤버들 모두 성인이다. 하지만 청소년들의 음주문화를 조성할 수 있어 출연을 정중하게 거절했다”고 밝혔다.
티아라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음주문화를 조성 할 수 있는 주류 광고에는 출연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티아라는 지난 14일 열린 2012 MMA(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본상에 해당하는 TOP10을 수상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