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서영이 "제작진-배우와 연장 논의 중"
작성 : 2012년 12월 20일(목) 18:00 가+가-

사진제공 KBS
'내 딸 서영이'가 연장 논의 중이다.
KBS가 ‘내 딸 서영이’가 연장을 긍정 검토중이라고 밝혀 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내 딸 서영이'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인기를 이어받으며 초반부터 30%에 가까운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현재 제작진과 배우들은 연장 방송에 잠정 합의, 세부사항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현재 ‘내 딸 서영이’는 현재 28회까지 방송됐으며, 후속으로 ‘최고다 이순신’(가제)이 방송될 예정이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KBS가 ‘내 딸 서영이’가 연장을 긍정 검토중이라고 밝혀 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내 딸 서영이'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인기를 이어받으며 초반부터 30%에 가까운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현재 제작진과 배우들은 연장 방송에 잠정 합의, 세부사항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현재 ‘내 딸 서영이’는 현재 28회까지 방송됐으며, 후속으로 ‘최고다 이순신’(가제)이 방송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