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퀸' 김재원, 종영 소감 "행복한 시간이었다"
작성 : 2012년 12월 24일(월) 17:11 가+가-

사진제공 핑크스푼
배우 김재원이 메이퀸의 종영소감을 밝혔다.
MBC ‘메이퀸’에서 강산(김재원 분)은 천해주(한지혜분)에게 변함 없는 사랑을 보이며 밝고 긍정적인 초지일관 착한 캐릭터를 선물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재원은 한층 더 성숙해진 섬세한 표정연기로 원조 살인미소답게 매력적인 미소로 ‘강산’이란 캐릭터의 매력과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남성미를 잘 표현해내 여심을 사로잡았다.
김재원은 “극중 강산이란 역할은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해피 바이러스가 되자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 작품에 임했다” 며 “팬 여러분들이 뜨겁게 응원해 주셔서 행복한 시간이었다.” 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특히 ‘메이퀸’은 마지막회 시청률 전국 26.4%(AGB 닐슨), 수도권 27.5%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8월 18일 첫방송에서 11.3%시청률로 출발해 총 38회 평균 18%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MBC ‘내 마음이 들리니’ 이후 약 1년만에 복귀한 김재원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연타석 시청률 고공 행진을 보여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김재원은 2012년 MBC 연기대상 MC 로 오는 30일 나설 예정이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MBC ‘메이퀸’에서 강산(김재원 분)은 천해주(한지혜분)에게 변함 없는 사랑을 보이며 밝고 긍정적인 초지일관 착한 캐릭터를 선물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재원은 한층 더 성숙해진 섬세한 표정연기로 원조 살인미소답게 매력적인 미소로 ‘강산’이란 캐릭터의 매력과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남성미를 잘 표현해내 여심을 사로잡았다.
김재원은 “극중 강산이란 역할은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해피 바이러스가 되자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 작품에 임했다” 며 “팬 여러분들이 뜨겁게 응원해 주셔서 행복한 시간이었다.” 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특히 ‘메이퀸’은 마지막회 시청률 전국 26.4%(AGB 닐슨), 수도권 27.5%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8월 18일 첫방송에서 11.3%시청률로 출발해 총 38회 평균 18%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MBC ‘내 마음이 들리니’ 이후 약 1년만에 복귀한 김재원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연타석 시청률 고공 행진을 보여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김재원은 2012년 MBC 연기대상 MC 로 오는 30일 나설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