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독특한 유년시절 공개 "서당 다녔다"
작성 : 2012년 12월 26일(수) 10:38 가+가-

사진출처 SBS 강심장 방송 캡처
배우 윤시윤이 토크쇼 '강심장'에 출연해 화려한 입답을 과시했다.
윤시윤은 지난 2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박신혜, 김지훈, 고경표 등 tvN '이웃집 꽃미남' 동료배우들과 함께 출연했다.
조용히 동료들의 에피소드를 경청하던 그의 입담은 엠블랙 멤버 미르와의 전라도 사투리 배틀로 트였다. 그는 "어디여", "아따 그려~ 딱 봐도 모르겄냐잉~" 등의 걸쭉한 전라도 사투리를 과시하며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이어 맞벌이를 하시는 부모님의 상황 탓에 할머니와 할아버지와 보냈던 유년 시절 고백과 함께 서당에 다녀야 했던 독특한 과거를 함께 털어놔 눈길을 끌기도 했다. 특히 '사자소학 효행편' 의 한 구절을 암송하며 반전 매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에 박신혜는 "윤시윤은 처음부터 너무 특이했다. 연구대상이었다”면서 “예의도 굉장히 바르고 어르신들께도 굉장히 잘했다" 고 윤시윤의 반전 매력을 전하기도 했다.
울고 웃기고 또 반전 매력으로 빛이 난 윤시윤의 입담은 그렇게 스튜디오를 사로잡았다. 특히나 예의를 중시한 할머니의 엄한 교육 덕분에 "지금의 윤시윤이 있었다."는 훈훈한 미담은 윤시윤의 재발견을 이루기에 충분했다는 평가다.
유감없이 매력을 뽐낸 윤시윤은 방송 이후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정말 반전 매력이 있는 것 같다", "순수와 허당을 오가는 매력적인 캐릭터", "연기로도 빨리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시윤이 출연하는 '이웃집 꽃미남'은 오는 1월 7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윤시윤은 지난 2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박신혜, 김지훈, 고경표 등 tvN '이웃집 꽃미남' 동료배우들과 함께 출연했다.
조용히 동료들의 에피소드를 경청하던 그의 입담은 엠블랙 멤버 미르와의 전라도 사투리 배틀로 트였다. 그는 "어디여", "아따 그려~ 딱 봐도 모르겄냐잉~" 등의 걸쭉한 전라도 사투리를 과시하며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이어 맞벌이를 하시는 부모님의 상황 탓에 할머니와 할아버지와 보냈던 유년 시절 고백과 함께 서당에 다녀야 했던 독특한 과거를 함께 털어놔 눈길을 끌기도 했다. 특히 '사자소학 효행편' 의 한 구절을 암송하며 반전 매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에 박신혜는 "윤시윤은 처음부터 너무 특이했다. 연구대상이었다”면서 “예의도 굉장히 바르고 어르신들께도 굉장히 잘했다" 고 윤시윤의 반전 매력을 전하기도 했다.
울고 웃기고 또 반전 매력으로 빛이 난 윤시윤의 입담은 그렇게 스튜디오를 사로잡았다. 특히나 예의를 중시한 할머니의 엄한 교육 덕분에 "지금의 윤시윤이 있었다."는 훈훈한 미담은 윤시윤의 재발견을 이루기에 충분했다는 평가다.
유감없이 매력을 뽐낸 윤시윤은 방송 이후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정말 반전 매력이 있는 것 같다", "순수와 허당을 오가는 매력적인 캐릭터", "연기로도 빨리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시윤이 출연하는 '이웃집 꽃미남'은 오는 1월 7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