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내딸 서영이' 이보영, 대본 삼매경…최고 시청률 이유 있네!
작성 : 2012년 12월 26일(수) 11:03 가+가-

사진제공 어치브그룹티엔

배우 이보영이 대본 삼매경에 빠졌다.

KBS 2TV 주말연속극 '내 딸 서영이'에 출연중인 이보영은 촬영 현장에서 대본을 보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한 표정의 이보영은 쉬는 시간에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꼼꼼하게 살피는 모습을 선보이며, 어떤 순간에도 늘 열심히 연기 연습에 임하는 열정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내 딸 서영이’에서 최고조에 이른 갈등의 중심에서 절절한 감정 연기로 극을 끌어가고 있는 이보영의 완성도 높은 연기의 원동력은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뜨거운 연기 열정임을 입증한 셈이다.

특히 이보영은 자연스럽게 촬영한 비하인드 스틸 컷에서 빛나는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보영의 소속사 측은 "이보영이 '내 딸 서영이' 촬영장은 물론 밖에서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치열하게 대본을 분석하며 최선을 다해 연기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내 딸 서영이'는 동시간대 부동의 시청률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