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바다, 초록색 쑥떡패션 공개 "사랑스러워"
작성 : 2012년 12월 26일(수) 18:00 가+가-

사진출처 바다 트위터

가수 바다의 쑥떡패션이 화제다.

바다는 지난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 쑥떡 같지? 내말에 친구가 까르르~ 나와 같이 웃는다. 축성탄 다 끝나가도 실망하지 마세요~ 내일 진짜 좋은 일 있을지도 모르니 행복한 기대들만 하시고 평범한 26일도 출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초록색 털모자와 같은 색 니트를 입고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자신의 초록색 의상을 '쑥떡'이라고 이름지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쑥떡패션 귀엽다” “언니 때문에 쑥떡 먹고 싶어졌어요” “사랑스러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