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김재원, '생존'서 따뜻함 느껴지는 내레이션 '호평'
작성 : 2012년 12월 27일(목) 16:59 가+가-

사진제공 핑크스푼

배우 김재원의 따뜻함이 통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창사 51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생존(프롤로그:인간 자연과 숨쉬다)' 에서 따뜻함이 느껴지는 내레이션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김재원은 안정된 중저음의 목소리로 정확한 발음과 호흡으로 차분하게 시청자들을 몰입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영하 40도 혹한의 땅 알래스카 최북단에서 사는이누피아르 후손들이 혹한에 대처하는 방법이 그려 졌는데 김재원의 목소리가 잘 어우러졌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정된 내레이션으로 마치 옆에서들려주는 이야기 같았다.","김재원 연기력도 짱, 내레이션도짱이네","김재원 뭘 해도 빛나네","김재원내레이션 희한하게 중독성 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재원은 30일 2012 MBC 연기대상 MC로 나선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