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정용화 자작곡으로 14일 컴백
작성 : 2013년 01월 02일(수) 17:33 가+가-

사진출처 씨엔블루 트위터
컴백을 앞둔 씨엔블루가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앨범 전체를 멤버들이 직접 만든 자작곡으로 채우고 이중 타이틀 곡은 정용화의 곡인 것으로 알려졌다.
리더 정용화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곡을 작업 중인 자신의 사진을 공개하며 “1월 14일 발매되는 씨엔블루의 타이틀곡은 제 자작곡입니다”라며 “오래 기다리신 만큼 멋지게 활동하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자작곡이 타이틀이라 부담도 느끼지만 실망시켜드리지 않을 멋진 무대를 보여드릴 것”이라며 포부를 덧붙였다.
일본에서는 자작곡으로 활동해 왔지만, 국내에서 자작곡으로 활동하는 것은 처음이라 씨엔블루의 새 앨범 활동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2010년 1월 14일 ‘외톨이야’로 국내 무대 데뷔한 이들은 데뷔 꼭 3년만인 2013년 1월 14일, 정용화 자작곡의 타이틀곡을 발표한다. 앞서 4일 자정에는 감성 티저 이미지가 담긴 티저 홈페이지를 공개해 팬들을 먼저 만나며 7일 자정에는 멤버 별 감성 티저 영상 4개를 동시 공개한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리더 정용화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곡을 작업 중인 자신의 사진을 공개하며 “1월 14일 발매되는 씨엔블루의 타이틀곡은 제 자작곡입니다”라며 “오래 기다리신 만큼 멋지게 활동하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자작곡이 타이틀이라 부담도 느끼지만 실망시켜드리지 않을 멋진 무대를 보여드릴 것”이라며 포부를 덧붙였다.
일본에서는 자작곡으로 활동해 왔지만, 국내에서 자작곡으로 활동하는 것은 처음이라 씨엔블루의 새 앨범 활동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2010년 1월 14일 ‘외톨이야’로 국내 무대 데뷔한 이들은 데뷔 꼭 3년만인 2013년 1월 14일, 정용화 자작곡의 타이틀곡을 발표한다. 앞서 4일 자정에는 감성 티저 이미지가 담긴 티저 홈페이지를 공개해 팬들을 먼저 만나며 7일 자정에는 멤버 별 감성 티저 영상 4개를 동시 공개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