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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투빅앓이 고백 "노래 대박"
작성 : 2013년 01월 10일(목) 17:03 가+가-

사진출처 지창욱 트위터

배우 지창욱이 실력파그룹 투빅(2BiC)의 열혈팬을 자처하며 응원을 글을 남겨 눈길을 끈다.

지난 9일 지창욱은 자신의 트위터에 “요즘 내가 흠뻑 빠져있는 가수 2BIC!!ㅎㅎ 싸인 앨범 받았다아 오예! 노래대박!!ㅎ”글과 함께 싸인CD 인증샷을 게재하며 투빅의 열혈팬임을 공개했다.

상반된 이미지는 물론 다른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지창욱과 투빅의 조합에 많은 네티즌들은 연예계 또 다른 의외의 인맥으로 꼽았다.

또한 투빅(2BiC)은 지난해 데뷔 이후부터 많은 남자스타들이 그들의 팬임을 자처해 화제가 됐다. 데뷔 초 신승훈을 시작으로 배우 주원과 이민호, 컬투 그리고 배우 지창욱까지 남자가수임에도 불구하고 남자스타들로부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노래 잘하는 뚱뚱한 그룹이미지로 ‘가요계 희귀템’으로 우뚝 떠오른 투빅(2BiC)은 최근 발표한 디지털싱글 '다 잊었니'가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인기몰이 중이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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