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좋은 아빠를 위한 알림 메일 서비스 ‘눈길’
작성 : 2013년 10월 17일(목) 16:51 가+가-

‘남자는 밖에서 돈을 벌고 여자는 안에서 아이를 키운다’라는 옛말이 무색하게, 현대 사회는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상대방의 영역에 들어올 것을 요구하고 있다. 맞벌이 부부는 기본이고, 육아도 더 이상 어머니만의 몫이 아닌 세상이다.
이러한 변화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기에 애로사항도 그만큼 많다. 여전히 육아엔 참여하지 않으려 하는 남자나, 의욕은 있지만 육아에 대해 까막눈인 남자를 보며 여자들은 속이 탈 수밖에 없다. 하지만 하나하나 바로잡아주며 가르쳐줄 시간이 없기에, 남자들이 알아서 지식을 습득해오길 바라는 게 현실이다.
이러한 가운데, 남양유업이 홈페이지를 통해 ‘좋은 아빠 만들기 캠페인’(http://www.namyangi.com/campaign/father/)을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곳에선 육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갖고 있을 예비 아빠부터 자녀교육에 동참하는 베테랑 아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단계의 아빠들에 대한 어드바이스를 볼 수 있다. 단순히 엄마를 대신하는 수준이 아니라, 아빠만이 할 수 있는 육아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어 많은 아빠들의 지지와 공감을 얻고 있다.
한편, 남양아이 회원으로 가입한 주부는 자신이 받는 임신/육아 맞춤메일을 배우자에게도 동시에 받게 할 수 있다. 배우자 이메일을 마이페이지에 등록하기만 하면 된다. 임신 초기부터 육아에 들어갈 때까지 부모에게 필요한 알찬 정보들을 편하게 메일로 받는 서비스이다.
결국, 아이는 좋은 아빠와 좋은 엄마 사이에서 커야 한다는 게 사실이자 진리다. 엄마 못지않게 아이를 아껴주고 사랑으로 키우고 싶은 아빠라면, ‘좋은 아빠 만들기 캠페인’에 참여해 기본기부터 튼튼히 다져보는 게 어떨까?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이러한 변화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기에 애로사항도 그만큼 많다. 여전히 육아엔 참여하지 않으려 하는 남자나, 의욕은 있지만 육아에 대해 까막눈인 남자를 보며 여자들은 속이 탈 수밖에 없다. 하지만 하나하나 바로잡아주며 가르쳐줄 시간이 없기에, 남자들이 알아서 지식을 습득해오길 바라는 게 현실이다.
이러한 가운데, 남양유업이 홈페이지를 통해 ‘좋은 아빠 만들기 캠페인’(http://www.namyangi.com/campaign/father/)을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곳에선 육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갖고 있을 예비 아빠부터 자녀교육에 동참하는 베테랑 아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단계의 아빠들에 대한 어드바이스를 볼 수 있다. 단순히 엄마를 대신하는 수준이 아니라, 아빠만이 할 수 있는 육아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어 많은 아빠들의 지지와 공감을 얻고 있다.
한편, 남양아이 회원으로 가입한 주부는 자신이 받는 임신/육아 맞춤메일을 배우자에게도 동시에 받게 할 수 있다. 배우자 이메일을 마이페이지에 등록하기만 하면 된다. 임신 초기부터 육아에 들어갈 때까지 부모에게 필요한 알찬 정보들을 편하게 메일로 받는 서비스이다.
결국, 아이는 좋은 아빠와 좋은 엄마 사이에서 커야 한다는 게 사실이자 진리다. 엄마 못지않게 아이를 아껴주고 사랑으로 키우고 싶은 아빠라면, ‘좋은 아빠 만들기 캠페인’에 참여해 기본기부터 튼튼히 다져보는 게 어떨까?
happyenc12@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