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현산 토석 무단투기 고발 방침
작성 : 2015년 03월 02일(월) 15:53 가+가-
경남 거제 양정 '현대아이파크' 시공사가 아파트 건설과정에서 발생한 토석을 상수원보호 구역에 투기해 말썽이다.
경남 거제시는 최근 현대산업개발이 무단 투기한 토사에 대한 실태조사에 나서 위법사실을 확인했다.
2일 거제시 관계자는 “이 회사가 경남 거제시 연초면 이목댐 상수원보호구역 농지에 투기한 토사는 1300여 루베 규모” 라고 밝혔다.
15톤 트럭 100여대분이다.
거제시는 수도법 7조(무단투기)를 위반한 혐의로 경찰에 고발할 방침이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경남 거제시는 최근 현대산업개발이 무단 투기한 토사에 대한 실태조사에 나서 위법사실을 확인했다.
2일 거제시 관계자는 “이 회사가 경남 거제시 연초면 이목댐 상수원보호구역 농지에 투기한 토사는 1300여 루베 규모” 라고 밝혔다.
15톤 트럭 100여대분이다.
거제시는 수도법 7조(무단투기)를 위반한 혐의로 경찰에 고발할 방침이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