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 보도 거제지역 야권 ‘반색’
거제시장의 각종 의혹 성역 없는 수사 촉구
작성 : 2015년 03월 04일(수) 11:39 가+가-

신동아 홈페이지 캡쳐
신동아 보도로 불거진 권민호 거제시장의 의혹에 대해 야권이 공세에 나섰다.
'신동아' 보도는 그동안 선거때마다 이슈화 됐던 문제들을 나열했다. 이 보도 이후 지역정가, 특히 야권은 의심의 또아리를 틀며 정치적 공세로 이어가고 있다.
거제지역 야권이 4일 성명을 내고 최근 신동아 보도 등과 관련한 검찰 수사를 촉구했다.
새정치민주연합 거제지역위원회와 노동당 거제시당원협의회는 이날 공동 성명을 통해 최근 신동아 3월호에 보도된 내용 등으로 거제시정의 불신이 극으로 치닫고 있다며 관련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권민호 시장의 공개입장 표명을 요구했다.
또 거제시장의 각종의혹에 대해 검찰의 철저하고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다. 야권은 거제시정과 관련된 의혹이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거제지역 야권은 덕곡일반산업단지 부지 진명소유 부동산 지분의 명의신탁과 관련된 신동아 보도와 유림노르웨이숲 건축허가, 현대산업개발의 사곡국가산단 참여문제 등을 거론했다.
<이하 성명서>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신동아' 보도는 그동안 선거때마다 이슈화 됐던 문제들을 나열했다. 이 보도 이후 지역정가, 특히 야권은 의심의 또아리를 틀며 정치적 공세로 이어가고 있다.
거제지역 야권이 4일 성명을 내고 최근 신동아 보도 등과 관련한 검찰 수사를 촉구했다.
새정치민주연합 거제지역위원회와 노동당 거제시당원협의회는 이날 공동 성명을 통해 최근 신동아 3월호에 보도된 내용 등으로 거제시정의 불신이 극으로 치닫고 있다며 관련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권민호 시장의 공개입장 표명을 요구했다.
또 거제시장의 각종의혹에 대해 검찰의 철저하고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다. 야권은 거제시정과 관련된 의혹이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거제지역 야권은 덕곡일반산업단지 부지 진명소유 부동산 지분의 명의신탁과 관련된 신동아 보도와 유림노르웨이숲 건축허가, 현대산업개발의 사곡국가산단 참여문제 등을 거론했다.
<이하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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