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공직자 22명 재산신고 최고액 30억원
권민호 시장 14억 3670만 1000원, 김한표 의원 -8050만 3000원 신고
작성 : 2015년 03월 27일(금) 12:22 가+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관보에 공개한 2015년도 정기재산변동 신고사항을 통해서 본 거제시 최고 ‘부자 의원’은 30억 4181만 2000원을 신고한 조호현 거제시의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권민호 시장은 14억 3670만 1000원을 신고했고 김한표 의원은 -8050만 3000원을 신고했다,
전기풍 거제시의원도 -3억 1887만 7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거제출신 국회의원·시장·도·시의원 등 22명 가운데 황종명 도의원이 27억 2594만 3000원 신고했고 신금자 의원이 25억 8752만 원 김창규 도의원이 23억 9040만 원으로 뒤를 이었다.
윤부원 의원이 17억 4665만원, 이형철 의원 16억 2774만원, 박명옥 의원 14억 6482만원, 권민호 시장이 14억 3670만 1000원을 각각 신고했다.
고재석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이 7억 5807만 9000원, 임수환 의원 5억 9151만 원, 옥영문 도의원 4억 9931만 1000원, 진양민 의원 4억 3259만 1000원, 옥삼수 의원 4억 2408만 4000원, 김복희 의원 4억 426만 1000원, 최양희 의원 4억 61만 2000원, 김성갑 의원 3억 1625만 8000원이다.
옥삼수 의원은 10억 8118만 5000원이 줄었다고 신고해 가장 재산이 준 의원으로 나타났다.
김경진 의원 1억 4473만 4000원, 한기수 의원 1억 4418만 7000원, 송미량 의원 9498만 7000원, 반대식 의원 5867만 5000원 등 이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권민호 시장은 14억 3670만 1000원을 신고했고 김한표 의원은 -8050만 3000원을 신고했다,
전기풍 거제시의원도 -3억 1887만 7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거제출신 국회의원·시장·도·시의원 등 22명 가운데 황종명 도의원이 27억 2594만 3000원 신고했고 신금자 의원이 25억 8752만 원 김창규 도의원이 23억 9040만 원으로 뒤를 이었다.
윤부원 의원이 17억 4665만원, 이형철 의원 16억 2774만원, 박명옥 의원 14억 6482만원, 권민호 시장이 14억 3670만 1000원을 각각 신고했다.
고재석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이 7억 5807만 9000원, 임수환 의원 5억 9151만 원, 옥영문 도의원 4억 9931만 1000원, 진양민 의원 4억 3259만 1000원, 옥삼수 의원 4억 2408만 4000원, 김복희 의원 4억 426만 1000원, 최양희 의원 4억 61만 2000원, 김성갑 의원 3억 1625만 8000원이다.
옥삼수 의원은 10억 8118만 5000원이 줄었다고 신고해 가장 재산이 준 의원으로 나타났다.
김경진 의원 1억 4473만 4000원, 한기수 의원 1억 4418만 7000원, 송미량 의원 9498만 7000원, 반대식 의원 5867만 5000원 등 이었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