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내 공직자 339명 재산 공개
김맹곤 김해시장 86억원 최고 김한표 의원 -8000만원 최저
작성 : 2015년 03월 27일(금) 12:35 가+가-
공직자 윤리법에 따라 경남 도지사와 시장군수, 지방의원, 공직자 등 339명의 재산이 공개됐다.
도내 공직자 가운데 재산 신고액이 가장 많은 사람은 김맹곤 김해시장으로 지난해보다 2억 원이 증가한 86억 원이며 류순철 도의원이 58억 9천만 원, 정영재 진주시의원 57억 원 순이다.
홍준표 지사는 29억 원, 김윤근 도의회 의장 2억 9천만 원이며 박종훈 경남도교육감은 -2억 9천만 원을 신고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전국 시도 교육감 17명 가운데 가장 적게 신고했다.
시장군수 가운데에는 김맹곤 김해시장에 이어 나동연 양산시장 58억 원, 오영호 의령군수 49억 원, 임창호 함양군수 42억 원, 안상수 창원시장 34억 원 순이다.
박영일 남해군수가 1억 1000만 원으로 가장 적었다.
도내 국회의원 가운데에는 창원성산 강기윤 의원 68억 원, 사천남해하동 여상규 의원 61억 원, 창원마산회원 안홍준 의원 48억 원이며 거제 김한표 의원 -8000 만 원으로 가장 적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도내 공직자 가운데 재산 신고액이 가장 많은 사람은 김맹곤 김해시장으로 지난해보다 2억 원이 증가한 86억 원이며 류순철 도의원이 58억 9천만 원, 정영재 진주시의원 57억 원 순이다.
홍준표 지사는 29억 원, 김윤근 도의회 의장 2억 9천만 원이며 박종훈 경남도교육감은 -2억 9천만 원을 신고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전국 시도 교육감 17명 가운데 가장 적게 신고했다.
시장군수 가운데에는 김맹곤 김해시장에 이어 나동연 양산시장 58억 원, 오영호 의령군수 49억 원, 임창호 함양군수 42억 원, 안상수 창원시장 34억 원 순이다.
박영일 남해군수가 1억 1000만 원으로 가장 적었다.
도내 국회의원 가운데에는 창원성산 강기윤 의원 68억 원, 사천남해하동 여상규 의원 61억 원, 창원마산회원 안홍준 의원 48억 원이며 거제 김한표 의원 -8000 만 원으로 가장 적었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