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복지관 부당해고 논란 시청 앞 시위
30일 아침부터 … 민주노총 ‘부당노동행위 고발’
작성 : 2015년 03월 30일(월) 11:11 가+가-

부당해고 시위에 나선 오정림 전 실장.
경남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 부설 ‘예다움’ 노인복지센터 근무인원 부당해고 논란과 관련해 해고 당사자인 오정림 전 실장이 30일 아침부터 시청 앞 시위에 나섰다.
1인 시위에는 민주노총 남부경남지부(지부장 송창익)도 가세했다.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 노조가입 직원들도 목요일부터 시위에 가세할 예정이다.
민주노총 남부경남지부 송착익 지부장은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장을 부당노동행위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말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1인 시위에는 민주노총 남부경남지부(지부장 송창익)도 가세했다.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 노조가입 직원들도 목요일부터 시위에 가세할 예정이다.
민주노총 남부경남지부 송착익 지부장은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장을 부당노동행위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말했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