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거제대교 ~ 장평고개 도로 6차선 확장 검토
작성 : 2015년 04월 07일(화) 12:17 가+가-
거가대로 개통 등으로 교통정체가 심해지고 있는 경남 거제시 국도 14호선 신거제대교~장평고개 구간이 6차로 확장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이다.
예비타당성 조사는 지난 1월부터 한국개발연구원 주관으로 진행되고 있다.
사업 구간은 장평에서 신거제대교까지 길이 12㎞이며 총 사업비는 약 800억 원 가량으로 추산되고 있다.
거제시는 예비타당성 조사가 순조롭게 확정되면 내년에 기본 및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이르면 2017년께 착공해 5년간 공사를 거쳐 6차로로 전면 개통할 계획이다.
이 구간이 6차로로 확장되면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가 중단된 통영~거제 간 고속도로 건설에 앞서 14번 국도의 교통정체 해소와 조선기자재 등 물류 흐름 개선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예비타당성 조사는 지난 1월부터 한국개발연구원 주관으로 진행되고 있다.
사업 구간은 장평에서 신거제대교까지 길이 12㎞이며 총 사업비는 약 800억 원 가량으로 추산되고 있다.
거제시는 예비타당성 조사가 순조롭게 확정되면 내년에 기본 및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이르면 2017년께 착공해 5년간 공사를 거쳐 6차로로 전면 개통할 계획이다.
이 구간이 6차로로 확장되면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가 중단된 통영~거제 간 고속도로 건설에 앞서 14번 국도의 교통정체 해소와 조선기자재 등 물류 흐름 개선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