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산삼빵 산삼떡 2종 출시
작성 : 2015년 04월 16일(목) 11:03 가+가-

'산삼빵'과 '산삼떡'
경남 함양을 상징하는 산삼빵과 산삼떡이 개발 출시됐다.
함양군은 천정영농조합법인(대표 김용혁)이 2020함양세계산삼엑스포를 겨냥해 일본에서 주로 활동해온 요리명인 조선옥씨와 약 2년간에 걸친 연구를 한 끝에 남녀노소 전 계층의 입맛을 사로잡을 ‘산삼빵·산삼떡’ 2종을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산삼빵과 산삼떡은 함양산양삼을 비롯한 함양특산물과 지리산 일원에서 생산되는 산약초 성분이 다량 함유돼 저칼로리 저당 저염 등 건강기능성을 높이면서도, 부드럽게 씹히는 식감에 산삼과 산약초의 향긋한 향이 일품이어서 통영빵과 경주빵에 버금가는 함양명물이 될 것으로 자신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오는 18일 오전 상림토요무대에서 임창호 함양군수, 황태진 함양군의회의장 등 150여명의 기관단체장 및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에게 빵과 떡을 시식하게 하는 등 대대적인 출시기념행사도 개최한다.
군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100세 장수케이크 등 함양 산삼떡과 빵의 제품을 다양화하고 산삼차, 약초차 등 지역적 특성에 맞는 제품개발로 지역 농가의 부가가치를 증대와 고용창출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군관계자는 “우선 산삼빵과 산삼떡이 소비자 사랑을 받는 지역특산물로 명품화할 수 있도록 널리 홍보하고 장수케이크·산삼쿠키·과자류 등으로 제품의 외연을 넓혀 제품을 다양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함양군은 천정영농조합법인(대표 김용혁)이 2020함양세계산삼엑스포를 겨냥해 일본에서 주로 활동해온 요리명인 조선옥씨와 약 2년간에 걸친 연구를 한 끝에 남녀노소 전 계층의 입맛을 사로잡을 ‘산삼빵·산삼떡’ 2종을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산삼빵과 산삼떡은 함양산양삼을 비롯한 함양특산물과 지리산 일원에서 생산되는 산약초 성분이 다량 함유돼 저칼로리 저당 저염 등 건강기능성을 높이면서도, 부드럽게 씹히는 식감에 산삼과 산약초의 향긋한 향이 일품이어서 통영빵과 경주빵에 버금가는 함양명물이 될 것으로 자신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오는 18일 오전 상림토요무대에서 임창호 함양군수, 황태진 함양군의회의장 등 150여명의 기관단체장 및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에게 빵과 떡을 시식하게 하는 등 대대적인 출시기념행사도 개최한다.
군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100세 장수케이크 등 함양 산삼떡과 빵의 제품을 다양화하고 산삼차, 약초차 등 지역적 특성에 맞는 제품개발로 지역 농가의 부가가치를 증대와 고용창출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군관계자는 “우선 산삼빵과 산삼떡이 소비자 사랑을 받는 지역특산물로 명품화할 수 있도록 널리 홍보하고 장수케이크·산삼쿠키·과자류 등으로 제품의 외연을 넓혀 제품을 다양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