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문종, 2012년 대선 성 회장 만난적 없다
작성 : 2015년 04월 16일(목) 18:59 가+가-
홍문종 의원이 지난 2012년 대선당시 성완종 전 회장을 만나적이 없다 재차 밝혔다.
또한 성 전 회장이 밝힌 주요일정표도 신뢰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홍 의원은 jtbc(2015. 4. 14)와 중앙일보(2015. 4. 15)에서 ‘2013년부터 성 전회장을 18차례 만났다’ 는 기사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이하 홍문종 의원 반박자료>
2012년 대선 당시,
성완종 전 회장을 만난 적이 없음을 거듭 밝힙니다!
지난 4월 11일 경향신문은 성완종 전회장의 육성파일을 공개했습니다. “대선 때도 우리 홍문종 같은 경우 본부장을 맡았잖아요. 통합하고 이렇게 매일 움직이고 뛰고, 그렇게 했는데도, 제가 2억 정도 이렇게 줘서 조직을 관리하니까” “사무실을 뭐 같이 쓰고 그랬으니까요. 그거 뭐 같이 사무실 쓰고 그렇게 어울려 다니고 했으니까” 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본의원은 “2012년 대선 당시 성 전회장은 선거캠프 조직총괄본부에 어떠한 직함을 갖고 있지 않았습니다. 조직총괄본부에 근무했던 20명의 국회의원, 200여명의 상근직원, 조직총괄본부에 소속된 60만 명단에도 없으며, 저 뿐만 아니라 조직총괄본부에 같이 근무했던 모든 직원들도 성 전회장을 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통해 2012년 대선 당시 성 전회장을 만난 적이 없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과 다르게 jtbc(2015. 4. 14)와 중앙일보(2015. 4. 15)에서는 2013년부터 성 전회장을 18차례 만났다는 기사를 내보내며 본 의원의 주장이 다르다는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즉, ‘만난 적이 있는데 왜 없다고 했느냐’입니다.
거듭 밝히지만, 본인은 2012년도 대선 당시 성 전회장을 만난 적은 없습니다. 이후 2013년, 2014년에 사무총장으로 재직할 즈음부터 성 전회장은 공식적인 행사장은 물론 사무실에 찾아와 선거법 구명 등등의 문제를 지속적으로 요청하였습니다.
어제 jtbc 뉴스룸 방송과 금일 중앙일보 기사에서 본인이 성 전회장을 만났다고 하는 내용과 관련하여 논란이 되고 있는 공식적인 행사와 장소에 대해서 아래와 같이 밝혀드립니다.
성 전회장은 개인적 목적인 본인 선거법 구명요청, 자치단체장 공천 요청, 서산태안 보궐선거 후보자 선임을 요청하기 위해 공식적인 행사장 외에도 본인의 사무실을 찾아와 몇 차례 만남을 가진 적은 있습니다.
어제와 오늘 언론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성 전회장의 주요 일정표에 기록된 내용과 관련하여 “2014년 12월 27일 귀국 후 미팅”이라는 일정을 확인해 본 결과, 당시 본 의원은 해외체류 중이었습니다.
또한, 성 전회장의 주요 일정에 ‘덕산스파’라고 기록한 해둔 것은 덕산에 있는 ‘리솜스파케슬’이며, 당시 새누리당 충남도당정치대학원 수료식이라는 공식적인 행사에 특강 연사로 참석하였을 뿐입니다.
본인의 몇몇 일정만 확인해 보아도 중앙일보와 jtbc에서 입수하여 보도하고 있는 성 전회장의 주요 정치인과의 만남이 기록된 일정표의 내용은 상당히 신뢰성이 떨어진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향후 언론에서도 정확한 사실관계에 기반하지 않은 추측성 기사로 국가 사회적인 혼란은 물론 개인의 명예와 도덕성에 상처를 주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또한 성 전 회장이 밝힌 주요일정표도 신뢰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홍 의원은 jtbc(2015. 4. 14)와 중앙일보(2015. 4. 15)에서 ‘2013년부터 성 전회장을 18차례 만났다’ 는 기사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이하 홍문종 의원 반박자료>
2012년 대선 당시,
성완종 전 회장을 만난 적이 없음을 거듭 밝힙니다!
지난 4월 11일 경향신문은 성완종 전회장의 육성파일을 공개했습니다. “대선 때도 우리 홍문종 같은 경우 본부장을 맡았잖아요. 통합하고 이렇게 매일 움직이고 뛰고, 그렇게 했는데도, 제가 2억 정도 이렇게 줘서 조직을 관리하니까” “사무실을 뭐 같이 쓰고 그랬으니까요. 그거 뭐 같이 사무실 쓰고 그렇게 어울려 다니고 했으니까” 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본의원은 “2012년 대선 당시 성 전회장은 선거캠프 조직총괄본부에 어떠한 직함을 갖고 있지 않았습니다. 조직총괄본부에 근무했던 20명의 국회의원, 200여명의 상근직원, 조직총괄본부에 소속된 60만 명단에도 없으며, 저 뿐만 아니라 조직총괄본부에 같이 근무했던 모든 직원들도 성 전회장을 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통해 2012년 대선 당시 성 전회장을 만난 적이 없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과 다르게 jtbc(2015. 4. 14)와 중앙일보(2015. 4. 15)에서는 2013년부터 성 전회장을 18차례 만났다는 기사를 내보내며 본 의원의 주장이 다르다는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즉, ‘만난 적이 있는데 왜 없다고 했느냐’입니다.
거듭 밝히지만, 본인은 2012년도 대선 당시 성 전회장을 만난 적은 없습니다. 이후 2013년, 2014년에 사무총장으로 재직할 즈음부터 성 전회장은 공식적인 행사장은 물론 사무실에 찾아와 선거법 구명 등등의 문제를 지속적으로 요청하였습니다.
어제 jtbc 뉴스룸 방송과 금일 중앙일보 기사에서 본인이 성 전회장을 만났다고 하는 내용과 관련하여 논란이 되고 있는 공식적인 행사와 장소에 대해서 아래와 같이 밝혀드립니다.
성 전회장은 개인적 목적인 본인 선거법 구명요청, 자치단체장 공천 요청, 서산태안 보궐선거 후보자 선임을 요청하기 위해 공식적인 행사장 외에도 본인의 사무실을 찾아와 몇 차례 만남을 가진 적은 있습니다.
어제와 오늘 언론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성 전회장의 주요 일정표에 기록된 내용과 관련하여 “2014년 12월 27일 귀국 후 미팅”이라는 일정을 확인해 본 결과, 당시 본 의원은 해외체류 중이었습니다.
또한, 성 전회장의 주요 일정에 ‘덕산스파’라고 기록한 해둔 것은 덕산에 있는 ‘리솜스파케슬’이며, 당시 새누리당 충남도당정치대학원 수료식이라는 공식적인 행사에 특강 연사로 참석하였을 뿐입니다.
본인의 몇몇 일정만 확인해 보아도 중앙일보와 jtbc에서 입수하여 보도하고 있는 성 전회장의 주요 정치인과의 만남이 기록된 일정표의 내용은 상당히 신뢰성이 떨어진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향후 언론에서도 정확한 사실관계에 기반하지 않은 추측성 기사로 국가 사회적인 혼란은 물론 개인의 명예와 도덕성에 상처를 주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