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홍지사에게 공로패와 엿 발송
작성 : 2015년 04월 17일(금) 15:52 가+가-

공로패
홍준표 경남지사에게 무상급식 중단을 비꼬는 공로패와 엿이 소포로 발송됐다.
16일 김영춘 거제에코투어 대표(45)는 학부모의 자격으로 홍지사에게 숟가락과 젓가락이 그려진 공로패와 함께 1억원 수수의혹을 빗대어 1만원 어치의 엿을 보냈다.
거제서민 학부모 일동으로 보내진 공로패에는 지난 10일 거제시청 앞에서 열린 학부모 대회때 사용했던 팻말 내용을 그대로 옮겼다.
공로패는 1만원어치의 엿과 함께 ‘공로패와 함께 부상으로 1억원의 마음을 담아 1만원의 엿을 드립니다“ 라는 내용을 A4 용지에 인쇄해 동봉했다.
김 대표는 공로패는 4만9000원, 엿은 고현시장에서 개당 500씩에 구입했다고 자신의 페북에 남겼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16일 김영춘 거제에코투어 대표(45)는 학부모의 자격으로 홍지사에게 숟가락과 젓가락이 그려진 공로패와 함께 1억원 수수의혹을 빗대어 1만원 어치의 엿을 보냈다.
거제서민 학부모 일동으로 보내진 공로패에는 지난 10일 거제시청 앞에서 열린 학부모 대회때 사용했던 팻말 내용을 그대로 옮겼다.
공로패는 1만원어치의 엿과 함께 ‘공로패와 함께 부상으로 1억원의 마음을 담아 1만원의 엿을 드립니다“ 라는 내용을 A4 용지에 인쇄해 동봉했다.
김 대표는 공로패는 4만9000원, 엿은 고현시장에서 개당 500씩에 구입했다고 자신의 페북에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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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엿과 편지가 동봉됐다. |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