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희 의원, “이완구 총리 직무정지해야”
작성 : 2015년 04월 17일(금) 16:23 가+가-
유승희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성북갑)은 17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나서지 않으면 이완구 총리, 이병기 비서실장, 우병우 민정수석의 직무정치 가처분 신청이라도 내야할 판” 이라고 주장했다.
유승희 최고위원은 “박근혜 대통령과 김무성 당대표의 회동 성과가 전혀 없어 매우 유감이다”라며 이 같이 말했다.
유 최고는 “국무회의 부의장인 국무총리는 의혹에 연루된 당사자인데 이완구 총리에게 나라를 맡기고 무려 12일간 해외순방을 떠난 것은 부적절하다”라며 “나라가 지금 총체적 난국의 상황인데, 지금 수뢰혐의를 받고 있는 국무총리만 남겨놓고 대통령과 두 명 부총리가 해외순방을 다니는 것이 제대로 된 나라인가” 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유승희 최고위원은 “박근혜 대통령과 김무성 당대표의 회동 성과가 전혀 없어 매우 유감이다”라며 이 같이 말했다.
유 최고는 “국무회의 부의장인 국무총리는 의혹에 연루된 당사자인데 이완구 총리에게 나라를 맡기고 무려 12일간 해외순방을 떠난 것은 부적절하다”라며 “나라가 지금 총체적 난국의 상황인데, 지금 수뢰혐의를 받고 있는 국무총리만 남겨놓고 대통령과 두 명 부총리가 해외순방을 다니는 것이 제대로 된 나라인가” 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