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일반노조 거제시종복 위 수탁 과정 의혹 제기
작성 : 2015년 05월 19일(화) 12:25 가+가-

기자회견을 갖고 있는 민주노총 일반노조
해고자 문제로 불거진 거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상영) 문제가 위탁 과정에 대한 의혹과 부실 심사, 법률과 계약 위반 등의 문제로 위,수탁 계약을 해지해야 한다는 주장으로 번지고 있다.
민주노총일반노조(위원장 허광훈)는 18일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인복지센터를 운영할 의지도, 생각도 없는 ‘거제시 희망복지재단(이사장 남해안)’의 위.수탁 계약을 해지하라고 요구했다.
민주노총일반노조는 기자회견에서 희망복지재단이 노인복지센타의 폐업을 주장한 것은 위,수탁 계약을 위반한 것이기에 위,수탁 계약을 해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민주노총일반노조(위원장 허광훈)는 18일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인복지센터를 운영할 의지도, 생각도 없는 ‘거제시 희망복지재단(이사장 남해안)’의 위.수탁 계약을 해지하라고 요구했다.
민주노총일반노조는 기자회견에서 희망복지재단이 노인복지센타의 폐업을 주장한 것은 위,수탁 계약을 위반한 것이기에 위,수탁 계약을 해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