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조선 9개사 노조연대 거제에서 집결
30일 대우조선 내려보이는 옥포조각공원에서 노동자 대회
작성 : 2015년 05월 28일(목) 13:12 가+가-
조선 빅3 를 포함한 국내 9개 조선사 노조들이 모인 조선업종노조연대가 30일 거제에서 ‘전국조선노동자대회’ 를 연다.
조선업종노조연대는 이날 오후 2시 거제시 옥포 조각공원에서 대회를 열고 정부에 고용안정 등을 촉구할 예정이다.
조선업종노조연대는 지난 2월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STX조선해양, 성동조선해양, 한진중공업, 신아sb 등 9개 조선사 노조가 참여해 결성됐다.
임금과 노동시간 문제 등 올 임단협 교섭을 앞두고 조선업종노조연대가 한자리에 모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주최측은 이날 전국 조선노동자 6000여 명이 대회장에 집결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조선업종노조연대는 이날 오후 2시 거제시 옥포 조각공원에서 대회를 열고 정부에 고용안정 등을 촉구할 예정이다.
조선업종노조연대는 지난 2월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STX조선해양, 성동조선해양, 한진중공업, 신아sb 등 9개 조선사 노조가 참여해 결성됐다.
임금과 노동시간 문제 등 올 임단협 교섭을 앞두고 조선업종노조연대가 한자리에 모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주최측은 이날 전국 조선노동자 6000여 명이 대회장에 집결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