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대교 도개행사 도중 멈췄다
작성 : 2015년 05월 28일(목) 17:42 가+가-
28일 낮 12시10분께 도개행사 중이던 영도대교가 8도 정도 들어올려진 채 그대로 멈춰 섰다.
부산시설공단은 사고즉시 시공업체인 롯데건설과 함께 시스템의 정밀점검 및 정확한 사고원인 파악에 나섰다.
이에따라 29일부터 영도다리를 들어올리는 도개행사는 원인파악과 안전진단이 끝날때까지 일시 중단된다.
부산시설공단 관계자는 “정밀 점검으로 사고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향후 재발의 위험이 없도록 안전조치를 마무리한 후 도개를 재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들어올려진 다리는 수동으로 바닥까지 내렸으며 낮 12시 55분부터 교통통행이 재개됐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부산시설공단은 사고즉시 시공업체인 롯데건설과 함께 시스템의 정밀점검 및 정확한 사고원인 파악에 나섰다.
이에따라 29일부터 영도다리를 들어올리는 도개행사는 원인파악과 안전진단이 끝날때까지 일시 중단된다.
부산시설공단 관계자는 “정밀 점검으로 사고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향후 재발의 위험이 없도록 안전조치를 마무리한 후 도개를 재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들어올려진 다리는 수동으로 바닥까지 내렸으며 낮 12시 55분부터 교통통행이 재개됐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