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환자 2명 사망 확진자 25명
작성 : 2015년 06월 02일(화) 12:26 가+가-
보건복지부‘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는 급성호흡기부전으로 1일 사망한 58세 여성에 대한 메르스 검사 결과 양성으로 최종 판정되었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천식으로 인한 호흡곤란으로 지난달 11일부터 입원치료 중 15~17일 사이 최초환자와 접촉했고, 이후 상태가 악화되어 치료 중 사망했다.
또한,‘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는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에서 격리 치료 중이던 6번째 확진환자(71)가 최종 사망하였다고 이날 밝혔다.
사망자는 최초 환자 접촉 전(5월15일)부터 발열 등 증상으로 입원치료 중이던사람으로 15~17일 사이 최초환자와 접촉 후 같은달 28일 확진 판정을 받아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으로 이송 치료 중이었다.
첫 번째 사망자를 담당한 주치의는 “사망자의 기저질환이 면역력 약화 및 호흡기 질환의 발병과 관계가 있으며, 메르스 감염 후 임상 경과 악화에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2일 현재 메르스 확진환자는 모두 25명으로 늘어났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사망자는 천식으로 인한 호흡곤란으로 지난달 11일부터 입원치료 중 15~17일 사이 최초환자와 접촉했고, 이후 상태가 악화되어 치료 중 사망했다.
또한,‘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는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에서 격리 치료 중이던 6번째 확진환자(71)가 최종 사망하였다고 이날 밝혔다.
사망자는 최초 환자 접촉 전(5월15일)부터 발열 등 증상으로 입원치료 중이던사람으로 15~17일 사이 최초환자와 접촉 후 같은달 28일 확진 판정을 받아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으로 이송 치료 중이었다.
첫 번째 사망자를 담당한 주치의는 “사망자의 기저질환이 면역력 약화 및 호흡기 질환의 발병과 관계가 있으며, 메르스 감염 후 임상 경과 악화에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2일 현재 메르스 확진환자는 모두 25명으로 늘어났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