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사곡해양플랜트 국가산단 사업협약 체결
작성 : 2015년 06월 04일(목) 12:56 가+가-
경남 거제 해양플랜트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사업협약이 11일 체결된다.
이날 사업협약에는 거제시를 비롯해 실수요조합인 부산강서산업단지㈜와 금융기관, 한국감정원 등이 참여한다.
협약이 이루어지면 산업단지계획수립과 인허가 업무는 거제시가, 보상업무는 한국감정원, 책임분양 및 사업비 조달은 실수요조합, 자금관리는 금융기관이 각각 맡는다.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특수목적법인(SPC)은 7월 중순까지 설립할 예정이다.
특수목적법인이 설립되면 공모를 통해 건설사를 선정, 국토교통부에 국가산업단지 지정을 신청하게 된다.
해양플랜트 국가산업단지는 오는 2020년까지 1조3000억원을 들여 거제시 사등면 사곡만 일원에 381만1200㎡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산업용지는 197만㎡ 규모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사업협약에는 거제시를 비롯해 실수요조합인 부산강서산업단지㈜와 금융기관, 한국감정원 등이 참여한다.
협약이 이루어지면 산업단지계획수립과 인허가 업무는 거제시가, 보상업무는 한국감정원, 책임분양 및 사업비 조달은 실수요조합, 자금관리는 금융기관이 각각 맡는다.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특수목적법인(SPC)은 7월 중순까지 설립할 예정이다.
특수목적법인이 설립되면 공모를 통해 건설사를 선정, 국토교통부에 국가산업단지 지정을 신청하게 된다.
해양플랜트 국가산업단지는 오는 2020년까지 1조3000억원을 들여 거제시 사등면 사곡만 일원에 381만1200㎡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산업용지는 197만㎡ 규모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