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섬마을 70대 복통환자 병원 이송
작성 : 2015년 06월 09일(화) 09:56 가+가-
경남 통영해양경비안전서(서장 박재수)는 9일 오전 7시께 경남통영시 한산면 염호리 관암마을 A씨(여·78)가 심한복통을 호소해 통영해경안전센터 순찰정으로 통영 인근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했다.
지난 7일 오후 3시에는 경남 거제시 옥포동 팔랑포 남서방 200미터 갯바위에서 낚시 도중 미끄러져 어깨를 다친 B씨(38)를 장승포해경안전센터 순찰정 및 민간자율구조선 2척을 동원, 거제 인근병원으로 이송했다.
통영해경은 행락철 및 주말 이용한 관광객이 바닷가를 많이 찾는 시기에 안전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며 안전에 주위를 당부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7일 오후 3시에는 경남 거제시 옥포동 팔랑포 남서방 200미터 갯바위에서 낚시 도중 미끄러져 어깨를 다친 B씨(38)를 장승포해경안전센터 순찰정 및 민간자율구조선 2척을 동원, 거제 인근병원으로 이송했다.
통영해경은 행락철 및 주말 이용한 관광객이 바닷가를 많이 찾는 시기에 안전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며 안전에 주위를 당부했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