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립대학 12일까지 임시휴업
작성 : 2015년 06월 09일(화) 16:12 가+가-
충북도립대학(총장 함승덕)이 재학생의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감염 예방을 위해 9일 임시휴업에 들어갔다.
충북도립대 관계자는 “대학 재학생과 교직원 중 메르스 환자는 없으나 예방차원에서 휴업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도립대는 오는 12일까지 학과수업을 비롯한 각종 특강, 평생교육원 강좌 등 모든 수업을 중단한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충북도립대 관계자는 “대학 재학생과 교직원 중 메르스 환자는 없으나 예방차원에서 휴업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도립대는 오는 12일까지 학과수업을 비롯한 각종 특강, 평생교육원 강좌 등 모든 수업을 중단한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