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 메르스 관리체계 여전히 구멍
작성 : 2015년 06월 23일(화) 17:39 가+가-
서울시는 23일 오후 173번째 메르스 확진자인 70대 여성 요양보호사와 174번 확진자의 이동동선을 밝혔다.
173번째 확진자는 76번째 확진자와 밀접접촉한 활동도우미(요양보호사)로 지난 5일 강동경희대병원 응급실에 머물렀다.
10일과 11일 발열증상을 보이자 목차수내과, 종로광명약국을 방문했으며 12일에도 목차수 내과, 종로광명약국, 일선당한의원을 방문했다.
15일에는 본 이비인후과, 스마일약국을 16일 강동신경외과와 튼튼약국에 들렸다. 17일 강동성심병원 선별진료소와 정형외과 외과계 중환자실을 거쳐 22일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으로부터 확진판정을 받았다.
173번째 확진자는 75세 남성으로 지난 4일과 8일, 9일 기저질환(췌장암, 전립선암)으로 삼성서울병원을 방문했다.
지난 13일까지 자택에 머물렀으며 14일 남한산성 등산을 15일 성모자애복지관을 들렀다. 이날 발열증상을 보이기 시작했다.
19일까지 장애우 1인 가정방문 봉사활동을 17일 수서제일병원과 수서약국을 들렸다.
18일부터 22일까지 자택에서 지내왔으며 22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173번째 확진자는 76번째 확진자와 밀접접촉한 활동도우미(요양보호사)로 지난 5일 강동경희대병원 응급실에 머물렀다.
10일과 11일 발열증상을 보이자 목차수내과, 종로광명약국을 방문했으며 12일에도 목차수 내과, 종로광명약국, 일선당한의원을 방문했다.
15일에는 본 이비인후과, 스마일약국을 16일 강동신경외과와 튼튼약국에 들렸다. 17일 강동성심병원 선별진료소와 정형외과 외과계 중환자실을 거쳐 22일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으로부터 확진판정을 받았다.
173번째 확진자는 75세 남성으로 지난 4일과 8일, 9일 기저질환(췌장암, 전립선암)으로 삼성서울병원을 방문했다.
지난 13일까지 자택에 머물렀으며 14일 남한산성 등산을 15일 성모자애복지관을 들렀다. 이날 발열증상을 보이기 시작했다.
19일까지 장애우 1인 가정방문 봉사활동을 17일 수서제일병원과 수서약국을 들렸다.
18일부터 22일까지 자택에서 지내왔으며 22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