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소방서, 소외계층 주택화재안심보험 지원
작성 : 2015년 07월 01일(수) 15:59 가+가-

진주소방서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문병섭)는 지난 30일 관내 소외계층 365세대를 대상으로 '주택화재 안심보험' 가입을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주택화재 안심보험 지원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등 소외계층의 수혜대상자가 주택화재 향후 1년간 건물ㆍ가재도구 등 화재 발생 시 피해정도에 따라 최대 5500만원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보험납입금은 시비 300만원과 진주소방서 직원 성금으로 마련됐으며, 대상자 선정은 진주시 주민생활지원과의 추천을 받아 기초생활수급자 등 소외계층을 대상자로 선정했다.
문병섭 서장은 “주택화재안심보험 가입으로 갑작스런 화재가 발생할 경우 신속한 복구 지원으로 이재민의 주거환경과 생활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며 “매년 더 많은 취약계층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화재피해복구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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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화재 안심보험 지원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등 소외계층의 수혜대상자가 주택화재 향후 1년간 건물ㆍ가재도구 등 화재 발생 시 피해정도에 따라 최대 5500만원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보험납입금은 시비 300만원과 진주소방서 직원 성금으로 마련됐으며, 대상자 선정은 진주시 주민생활지원과의 추천을 받아 기초생활수급자 등 소외계층을 대상자로 선정했다.
문병섭 서장은 “주택화재안심보험 가입으로 갑작스런 화재가 발생할 경우 신속한 복구 지원으로 이재민의 주거환경과 생활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며 “매년 더 많은 취약계층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화재피해복구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