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암 장미공원 알록달록 꽃피운 백일홍
작성 : 2015년 07월 03일(금) 12:51 가+가-

백일홍
경남 거제시 능포동 양지암 장미공원에 튤립과 꽃 양귀비가 진 자리에 백일홍이 알록달록한 꽃을 피웠다.
장미공원에는 초봄에는 튤립, 꽃 양귀비 그리고 여름에는 백일홍과 수국, 가을에는 코스모스까지 다양한 화원이 조성돼 이곳을 찾는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바다와 어우러진 멋진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
박소영(여·21)씨는 “가족들과 부담없이 산책하기에 참 좋은 곳이다. 사진도 예쁘게 찍을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다” 고 양지암 장미공원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남해안 특유의 리아스식 해안의 절경과 잘 어우러진 양지암 장미공원은 지역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해양관광도시 거제를 대표하는 명물 ‘원드풀 능포’ 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장미공원에는 초봄에는 튤립, 꽃 양귀비 그리고 여름에는 백일홍과 수국, 가을에는 코스모스까지 다양한 화원이 조성돼 이곳을 찾는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바다와 어우러진 멋진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
박소영(여·21)씨는 “가족들과 부담없이 산책하기에 참 좋은 곳이다. 사진도 예쁘게 찍을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다” 고 양지암 장미공원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남해안 특유의 리아스식 해안의 절경과 잘 어우러진 양지암 장미공원은 지역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해양관광도시 거제를 대표하는 명물 ‘원드풀 능포’ 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