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휴가철 관내 유, 도선 안전관리 강화
작성 : 2015년 07월 08일(수) 10:57 가+가-
경남 통영해양경비안전서(서장 박재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내 유선 71척과 도선 24척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16일간 여름휴가철을 맞아 피서객 및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이 기간을 유도선 안전관리 강화기간으로 설정 도선선착장 및 유람선장, 유, 도선항로에 경비함정을 탄력적으로 배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 해경은 여름철 관광객들이 많이 몰리는 시점에 허가를 받지 않고 불법으로 유도선 행위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집중단속도 벌일 방침이며 특히 피서철을 맞아 일부 선박 운항자들의 음주운항도 증가할 것으로 보고 유동적인 단속을 펼 계획이다.
통영해경은 피서철을 맞아 남해안 관광을 즐기려는 행락객들은 정원초과 등 불법행위를 하는 선박 이용 자재와 허가된 유, 도선을 이용, 관광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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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에 따르면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16일간 여름휴가철을 맞아 피서객 및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이 기간을 유도선 안전관리 강화기간으로 설정 도선선착장 및 유람선장, 유, 도선항로에 경비함정을 탄력적으로 배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 해경은 여름철 관광객들이 많이 몰리는 시점에 허가를 받지 않고 불법으로 유도선 행위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집중단속도 벌일 방침이며 특히 피서철을 맞아 일부 선박 운항자들의 음주운항도 증가할 것으로 보고 유동적인 단속을 펼 계획이다.
통영해경은 피서철을 맞아 남해안 관광을 즐기려는 행락객들은 정원초과 등 불법행위를 하는 선박 이용 자재와 허가된 유, 도선을 이용, 관광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