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억의 나무이야기] 부들레야(Buddleja)
작성 : 2015년 07월 15일(수) 10:30 가+가-

부들레야
중국이 원산인 나무로 다양한 색깔의 원예종이 개발 되어 있습니다.
부들레야는 여러 가지 장점을 가진 나무로 뭐 하나 빠지는 게 없습니다.
6월부터 피기 시작하면 11월까지 새순이 나면서 계속해서 피어나며, 30cm정도 되는 긴 꽃송가 많이 피어납니다.
라일락 향기와 비슷한 향기가 좋은 향기식물로 일명 썸머 라일락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나비를 부르는 나무라 하여 영명으로는(Butterfly bush)라고도 부릅니다.
전국식재가 가능한 내한성이 있어 어디나 식재는 가능하지만 새순이 추위에 동해를 받으면 죽은가지만 잘라내면 새순이 올라와 꽃을 피웁니다.
척박한 토양에도 잘 자라는 토양 적응력과, 쉽게 번식되어 가격도 저렴하게 공급 할 수 있는 등 누구나 정원이 있다면 키우고 싶은 나무일거라는 생각이었는데 아직까지도 많이 보급되지 안는 건 무슨 이유일까요?
단점이라면 수형을 잡기가 좀 어렵지만 처음부터 교목형으로 크게 키우던 아니면 작게 둥근 형태로 키우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문의 : 나무천지식물원 010-3085-1026)
윤태억 기자 기사 더보기
부들레야는 여러 가지 장점을 가진 나무로 뭐 하나 빠지는 게 없습니다.
6월부터 피기 시작하면 11월까지 새순이 나면서 계속해서 피어나며, 30cm정도 되는 긴 꽃송가 많이 피어납니다.
라일락 향기와 비슷한 향기가 좋은 향기식물로 일명 썸머 라일락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나비를 부르는 나무라 하여 영명으로는(Butterfly bush)라고도 부릅니다.
전국식재가 가능한 내한성이 있어 어디나 식재는 가능하지만 새순이 추위에 동해를 받으면 죽은가지만 잘라내면 새순이 올라와 꽃을 피웁니다.
척박한 토양에도 잘 자라는 토양 적응력과, 쉽게 번식되어 가격도 저렴하게 공급 할 수 있는 등 누구나 정원이 있다면 키우고 싶은 나무일거라는 생각이었는데 아직까지도 많이 보급되지 안는 건 무슨 이유일까요?
단점이라면 수형을 잡기가 좀 어렵지만 처음부터 교목형으로 크게 키우던 아니면 작게 둥근 형태로 키우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문의 : 나무천지식물원 010-3085-1026)
![]() |
| 부들레야 |
yun7009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