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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마을 담에 벽화 그리는 농활대학생들
작성 : 2015년 07월 21일(화) 15:33 가+가-

부산 동명대 농활팀

농활나온 대학생들이 농촌마을 담에 벽화를 그려넣고 있다.

21일 경남 함양군 서상면 복동마을에서 농촌봉사활동에 나선 부산 동명대 학생들이 마을 담벼락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 시인의 ‘풀꽃’. 시(詩)가 어울린다.

<사진/함양군청 김용만>

부산 동명대 농활팀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ycseo@morni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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