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민체육대회 10월 개최 확정
작성 : 2015년 07월 23일(목) 09:52 가+가-
경남 사천시체육회(회장 송도근 사천시장)는 ‘제15회 사천시민체육대회’를 오는 10월 17일 삼천포종합운동장에서 읍·면·동 인구수 기준으로 2개팀으로 나누어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대회 전날인 10월 16일 오후 7시에는 출향인사 환영의 밤 행사를 개최, ‘범시민적 화합의 장’으로 승화시키기로 했다.
이번 대회부터 새롭게 시행하는 팀별 대항은 전체 대항전의 경우 인구가 적은 지역이 선수 확보 등 상대적으로 불리함에 따라 이를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팀은 제1군팀(사천읍, 벌용동, 사남면, 정동면, 동서동, 용현면, 향촌동)과 제2군팀(선구동, 남양동, 동서금동, 서포면, 곤양면, 곤명면, 축동면)으로 구성했다.
경기종목은 트랙 경기로 100m달리기, 400m계주, 읍·면·동장 및 조직단체장 릴레이, 쌀포대이고 달리기와 필드경기로 여자축구PK, 축구, 단체줄넘기지구를 굴려라, 어르신 화합한마당이 그리고 외곽경기로 씨름, 배구, 족구, 윷놀이 등 전체 14종목이 진행될 예정이다.
송도근 사천시체육회장은 2012년도 ‘제52회 경남도민체육대회’ 개최와 2014년도 세월호 사고 등으로 인해 4년 만에 개최하는 시민체육대회가 성공적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체육관계자 모두가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대회 전날인 10월 16일 오후 7시에는 출향인사 환영의 밤 행사를 개최, ‘범시민적 화합의 장’으로 승화시키기로 했다.
이번 대회부터 새롭게 시행하는 팀별 대항은 전체 대항전의 경우 인구가 적은 지역이 선수 확보 등 상대적으로 불리함에 따라 이를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팀은 제1군팀(사천읍, 벌용동, 사남면, 정동면, 동서동, 용현면, 향촌동)과 제2군팀(선구동, 남양동, 동서금동, 서포면, 곤양면, 곤명면, 축동면)으로 구성했다.
경기종목은 트랙 경기로 100m달리기, 400m계주, 읍·면·동장 및 조직단체장 릴레이, 쌀포대이고 달리기와 필드경기로 여자축구PK, 축구, 단체줄넘기지구를 굴려라, 어르신 화합한마당이 그리고 외곽경기로 씨름, 배구, 족구, 윷놀이 등 전체 14종목이 진행될 예정이다.
송도근 사천시체육회장은 2012년도 ‘제52회 경남도민체육대회’ 개최와 2014년도 세월호 사고 등으로 인해 4년 만에 개최하는 시민체육대회가 성공적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체육관계자 모두가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