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거제지역 A 협동조합 내부비리 조사 중
작성 : 2015년 07월 30일(목) 15:27 가+가-
경남 거제의 한 협동조합에서 직원과 임원이 결탁해 거액의 조합재산에 손실을 입힌 것으로 드러나 수사기관이 관련자를 조사 중이다.

30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A조합 직원 B씨는 상사인 C씨와 D씨와 짜고 조합이 허위로 물품을 구매하는 방법으로 지난 2013년부터 최근까지 10억여원 이상의 돈을 빼돌린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업무상 배임 및 횡령혐의로 조사가 진행 중이다.

조합은 수사기관의 조사와는 별도로 손실금 회수를 위한 대책 수립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한 관계자는 조만간 조합의 입장을 정리할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사건팀>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ycseo@morningnews.co.kr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