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에서 적조 양식어류 대규모 집단폐사
작성 : 2015년 08월 17일(월) 11:05 가+가-

거제에서 올 첫 적조피해가 발생했다.
적조경보가 내려진 경남 거제에서 양식어류의 대규모 집단폐사가 일어났다.
거제시는 “남부면 저구해안 가두리양식장에서 적조로 참돔 등 어류 수십만 마리가 집단폐사했다” 고 17일 밝혔다.
집단폐사 규모는 정확히 집계되지 않고 있으나 저구의 가두리양식장 한 곳에서만 33만마리 이상이 폐사했다.
거제시는 관계자들을 현장으로 보내 폐사어류의 규모와 적조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남부면 저구해안 가두리양식장에서 적조로 참돔 등 어류 수십만 마리가 집단폐사했다” 고 17일 밝혔다.
집단폐사 규모는 정확히 집계되지 않고 있으나 저구의 가두리양식장 한 곳에서만 33만마리 이상이 폐사했다.
거제시는 관계자들을 현장으로 보내 폐사어류의 규모와 적조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