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경찰서, 여름파출소 해단식
작성 : 2015년 08월 18일(화) 10:15 가+가-

여름파출소 해단식
경남 거제경찰서는(총경 김영일)은 17일 여름파출소 해단식을 끝으로 40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거제는 경남에서도 가장 많은 17개 해수욕장이 있다.
거제경찰서는그 중에서 피서객이 가장 많이 찾고 있는 학동, 구조라, 와현 3개 해수욕장에 여름파출소를 개소, 지난 7월 9일부터 8월17일 까지 40일간 피서지 주변 범죄예방 및 치안서비스 제공했다.
여름파출소 운영기간 중 약 36만 여명의 인파가 해수욕장을 찾았으며, 해상에서는 2건의 사망사고와 1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육상에서는 여름파출소 직원들의 빈틈없는 순찰과 신속한 출동태세 확립으로 큰 사건사고 없이 마무리됐다.
특히 이 기간동안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수영객 3명을 구조하는 등 위험에 처한 인명을 구조했다.
김영일 서장은 피서지 여름파출소 근무자에 대해 표창 및 포상휴가 수여와 함께 그 간의 노력에 대해 격려하고 “각자 근무지에 복귀해서도 치안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는 경남에서도 가장 많은 17개 해수욕장이 있다.
거제경찰서는그 중에서 피서객이 가장 많이 찾고 있는 학동, 구조라, 와현 3개 해수욕장에 여름파출소를 개소, 지난 7월 9일부터 8월17일 까지 40일간 피서지 주변 범죄예방 및 치안서비스 제공했다.
여름파출소 운영기간 중 약 36만 여명의 인파가 해수욕장을 찾았으며, 해상에서는 2건의 사망사고와 1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육상에서는 여름파출소 직원들의 빈틈없는 순찰과 신속한 출동태세 확립으로 큰 사건사고 없이 마무리됐다.
특히 이 기간동안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수영객 3명을 구조하는 등 위험에 처한 인명을 구조했다.
김영일 서장은 피서지 여름파출소 근무자에 대해 표창 및 포상휴가 수여와 함께 그 간의 노력에 대해 격려하고 “각자 근무지에 복귀해서도 치안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