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YMCA선발대회 하동서 개최
문예회관 대강당 17개 시‧도 보디빌딩 대표들 몸짱 겨뤄
작성 : 2015년 08월 31일(월) 10:34 가+가-

윤상기 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제45회 미스터 YMCA 선발대회가 대한민국 알프스 경남 하동 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29일부터 30일까지 열렸다.
이번 대회는 (사)대한보디빌딩협회와 서울YMCA, 국민생활체육전국보디빌딩협회가 주최하고, 경남보디빌딩협회, 하동군보디빌딩협회가 주관했으며, 경상남도와 하동군이 후원했다.
하동군에서 처음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출전한 500명의 선수와 임원과 심판 200명을 포함한 관계자 1,000여명이 참가했다.
미스터 YMCA 선발대회 종목은 남자 마스터즈, 남녀 일반부, 남녀 피지크, 보디 피트니스, 학생부 보디빌딩 등 11개로 동호인과 전국의 선수들이 경쟁을 벌였다.
대회 그랑프리인 남자 마스터즈는 경남 대표 김영환 선수가 최고의 몸짱에 선발됐다.
특히, 하동군은 경남도민체육대회 보디빌딩 종목에 참가해 8년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올해 제49회 도민체육대회에서도 1위에 올랐다.
윤상기 군수는 환영사에서 “천년의 다향이 서려 있고 섬진강과 지리산, 남해라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는 하동에서 전국의 보디빌딩 선수들의 수준 높은 경기를 볼 수 있어 가슴 벅찼다”고 밝혔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대회는 (사)대한보디빌딩협회와 서울YMCA, 국민생활체육전국보디빌딩협회가 주최하고, 경남보디빌딩협회, 하동군보디빌딩협회가 주관했으며, 경상남도와 하동군이 후원했다.
하동군에서 처음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출전한 500명의 선수와 임원과 심판 200명을 포함한 관계자 1,000여명이 참가했다.
미스터 YMCA 선발대회 종목은 남자 마스터즈, 남녀 일반부, 남녀 피지크, 보디 피트니스, 학생부 보디빌딩 등 11개로 동호인과 전국의 선수들이 경쟁을 벌였다.
대회 그랑프리인 남자 마스터즈는 경남 대표 김영환 선수가 최고의 몸짱에 선발됐다.
특히, 하동군은 경남도민체육대회 보디빌딩 종목에 참가해 8년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올해 제49회 도민체육대회에서도 1위에 올랐다.
윤상기 군수는 환영사에서 “천년의 다향이 서려 있고 섬진강과 지리산, 남해라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는 하동에서 전국의 보디빌딩 선수들의 수준 높은 경기를 볼 수 있어 가슴 벅찼다”고 밝혔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