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경찰, 통학버스 정원초과 등 법규위반 단속
작성 : 2015년 09월 02일(수) 18:36 가+가-

경찰이 학생수송 통학버스에 대한 법규위반 단속에 나섰다.
경남 거제경찰서(서장 김영일)는 대우조선, 삼성중공업 통근버스에 대한 정원초과 등 대대적 단속에 이어 학생 수송에 전세버스를 이용하는 중․고등학교 통학버스에 대한 정원초과 등 법규위반 단속을 강력히 실시할 계획이다.
거제에는 19개 중학교, 10개 고등학교가 있으며,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학교에서 학생들 통학을 위해 전세버스를 이용하고 있다.
통학버스 단속은 등교시간 무작위 선정한 학교에서 학생수송 통학버스의 정원초과 등 교통법규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 단속할 예정이다.
거제경찰서는 거제교육지원청 및 각 학교장에게 학생안전을 위해 법규준수를 촉구하고, 정원초과 등 강력단속을 예고는 내용을 담은 공문을 사전에 발송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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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에는 19개 중학교, 10개 고등학교가 있으며,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학교에서 학생들 통학을 위해 전세버스를 이용하고 있다.
통학버스 단속은 등교시간 무작위 선정한 학교에서 학생수송 통학버스의 정원초과 등 교통법규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 단속할 예정이다.
거제경찰서는 거제교육지원청 및 각 학교장에게 학생안전을 위해 법규준수를 촉구하고, 정원초과 등 강력단속을 예고는 내용을 담은 공문을 사전에 발송한 바 있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