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말벌에 쏘인 60대 긴급후송
작성 : 2015년 09월 09일(수) 14:15 가+가-
통영해양경비안전서(서장 박재수)는 9일 오전 11시 26분께 말벌에 쏘인 A씨(60‧경남 사천시 신수도)를 병원으로 긴급 후송했다.
A씨는 마을 인근 밭에서 일을 하다 말벌에 쏘였다.
A씨는 의식이 혼미해지고 몸에 힘이 빠지자 이웃주민에게 연락해 도움을 청했다.
신수도 보건지소는 A씨를 응급치료 후 통영해경에 긴급후송을 요청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사천안전센터에서 보유중인 고속제트보트를 이용 A씨를 삼천포 항까지 이송,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A씨는 마을 인근 밭에서 일을 하다 말벌에 쏘였다.
A씨는 의식이 혼미해지고 몸에 힘이 빠지자 이웃주민에게 연락해 도움을 청했다.
신수도 보건지소는 A씨를 응급치료 후 통영해경에 긴급후송을 요청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사천안전센터에서 보유중인 고속제트보트를 이용 A씨를 삼천포 항까지 이송,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