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한국실업배구 종합선수권 성료
남녀 17팀 열전 …남자부 신협상무·여자부 포항시체육회 우승
작성 : 2015년 09월 10일(목) 11:16 가+가-
강만수·전광인 등 국가대표 배구선수를 길러낸 ‘전지훈련의 메카’ 경남 하동에서 지난 4∼9일 열린 ‘2015 한국실업배구연맹회장배 종합선수권대회’가 8500여명의 관중이 운집한 가운데 6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하고 폐막했다.
전국 남녀 실업배구 17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남자부 신협상무팀이 우승을, 화성시청팀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여자부는 풀리그에서 전승한 포항시체육회팀이 우승을, 양산시청팀이 준우승했다.
특히 대회 마지막 날 하동체육관에서 열린 양산시청과 대구광역시체육회의 여자부 마지막 리그전 경기는 SBS스포츠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됐다.
한국실업배구연맹과 하동군, 하동군체육회, 하동군배구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남자 11팀·여자 6팀 등 실업배구 17팀의 선수·임원 700명이 출전했으며, 대회기간 전국의 배구 관계자와 군청 공무원 300여명이 서포터스로 활동하며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이번 대회에는 남자부 LG전자(주), 국군체육부대, 광양자원, 부산광역시체육회, 세종시배구협회, 전북체육회, 광주 e-메디원, 현대제철, 화성시청, 영천시체육회, 울산광역시체육회팀이, 여자부는 대구광역시체육회, 부산광역시체육회, 수원시청, 양산시청, 포항시체육회, GS칼텍스(초청팀)가 참가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전국 남녀 실업배구 17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남자부 신협상무팀이 우승을, 화성시청팀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여자부는 풀리그에서 전승한 포항시체육회팀이 우승을, 양산시청팀이 준우승했다.
특히 대회 마지막 날 하동체육관에서 열린 양산시청과 대구광역시체육회의 여자부 마지막 리그전 경기는 SBS스포츠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됐다.
한국실업배구연맹과 하동군, 하동군체육회, 하동군배구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남자 11팀·여자 6팀 등 실업배구 17팀의 선수·임원 700명이 출전했으며, 대회기간 전국의 배구 관계자와 군청 공무원 300여명이 서포터스로 활동하며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이번 대회에는 남자부 LG전자(주), 국군체육부대, 광양자원, 부산광역시체육회, 세종시배구협회, 전북체육회, 광주 e-메디원, 현대제철, 화성시청, 영천시체육회, 울산광역시체육회팀이, 여자부는 대구광역시체육회, 부산광역시체육회, 수원시청, 양산시청, 포항시체육회, GS칼텍스(초청팀)가 참가했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