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서, ‘현장대응 대화식 매뉴얼’ 발간
작성 : 2015년 09월 15일(화) 14:28 가+가-

경찰관이 대화식 매뉴얼을 들어보이고 있다.
경남 거제경찰서(서장 김영일)는 112종합상황실, 지역경찰, 형사 등 여러 기능이 동시에 대응하는 ‘112총력대응시스템’ 을 구축하고, 초동조치를 더욱 정교하기 위한 ‘대화식 매뉴얼’을 발간했다.
‘대화식 매뉴얼’은 경찰청 주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거제경찰서 매뉴얼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하는 경찰관과 지령하는 112종합상황실이 무전을 주고 받으며, 각자의 역할과 임무를 대화하듯 쉽게 숙지할 수 있도록 전문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교재이다.
김영일 서장은, 발간사에서 “다양한 수법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범죄에 경찰의 신속하고 정확한 초동조치를 위해 대화식 매뉴얼을 발간하게 됐다.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는데 초석이 되길 기원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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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식 매뉴얼’은 경찰청 주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거제경찰서 매뉴얼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하는 경찰관과 지령하는 112종합상황실이 무전을 주고 받으며, 각자의 역할과 임무를 대화하듯 쉽게 숙지할 수 있도록 전문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교재이다.
김영일 서장은, 발간사에서 “다양한 수법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범죄에 경찰의 신속하고 정확한 초동조치를 위해 대화식 매뉴얼을 발간하게 됐다.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는데 초석이 되길 기원한다” 고 밝혔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