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가 함께하는 테라피 힐링 거제 숲소리공원 개장
작성 : 2020년 06월 19일(금) 22:13 가+가-

거제 숲소리공원.
농촌을 테마로 한 체험․휴양을 즐길 수 있는 거제 숲소리공원이 문을 열었다.
거제시는 19일 변광용 거제시장과 옥영문 시의회 의장, 황철환 경찰서장, 김동진 3대대장, 시의원, 농업인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소리공원 개장식을 개최했다. 식은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간소하게 진행됐다.
거제 숲소리공원은 동물테라피를 주제로 2012년부터 127억 원을 투입해 거제면 서상리 산13번지 일대 16만4887㎡에 조성한 농촌테마파크로, 지난 3월 공사를 마무리하고 개장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여파와 시설보강을 위해 임시휴장 기간을 가지고 이 날 정식 개장했다.
운영은 매일 오전 9시부터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장이다.
숲소리공원에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도토리놀이터와 여름철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해줄 수국동산이 조성되어 있다. 특히 푸른 초원과 순백의 양이 어우러진 9,622㎡규모의 가축방목장은 숲소리 공원의 대표적인 즐길거리로, 멀리 외곽으로 나가지 않아도 먹이주기 등 가족단위 이용객들의 체험활동이 가능하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개장이후에도 지속적인 정비를 통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마련하여 시민들이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거제시는 ‘동물과 식물이 어우러진 체험과 휴양’이라는 테마를 통해 숲소리공원을 정글돔과 더불어 거제의 대표 관광명소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반지연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19일 변광용 거제시장과 옥영문 시의회 의장, 황철환 경찰서장, 김동진 3대대장, 시의원, 농업인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소리공원 개장식을 개최했다. 식은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간소하게 진행됐다.
거제 숲소리공원은 동물테라피를 주제로 2012년부터 127억 원을 투입해 거제면 서상리 산13번지 일대 16만4887㎡에 조성한 농촌테마파크로, 지난 3월 공사를 마무리하고 개장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여파와 시설보강을 위해 임시휴장 기간을 가지고 이 날 정식 개장했다.
운영은 매일 오전 9시부터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장이다.
숲소리공원에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도토리놀이터와 여름철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해줄 수국동산이 조성되어 있다. 특히 푸른 초원과 순백의 양이 어우러진 9,622㎡규모의 가축방목장은 숲소리 공원의 대표적인 즐길거리로, 멀리 외곽으로 나가지 않아도 먹이주기 등 가족단위 이용객들의 체험활동이 가능하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개장이후에도 지속적인 정비를 통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마련하여 시민들이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거제시는 ‘동물과 식물이 어우러진 체험과 휴양’이라는 테마를 통해 숲소리공원을 정글돔과 더불어 거제의 대표 관광명소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