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밤 ‘거제 학동 몽돌해변’ 불꽃에 빠져들다’
작성 : 2023년 11월 15일(수) 15:43 가+가-

학동 흑진주 몽돌해변에서 펼쳐진 ‘제7회 거제몽돌해변 불꽃축제’가 가을 밤하늘을 화려한 불꽃으로 수놓았다.
쌀쌀한 날씨속에 1만여 명의 관람객 운집, 가는 가을의 아쉬움을 달랬다.
축제 사전행사로 몽돌을 이용한 체험행사인 몽돌탑 높이쌓기, 몽돌로 그림그리기, 몽돌 보물찾기 등이 마련됐는데, 그중 특히 몽돌 보물찾기가 많은 관광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오후 7시에 열린 기념식에는 서일준 국회의원, 박종우 거제시장, 정수만‧윤준영‧전기풍 도의원, 김동수‧노재하‧양태석 시의원 등 많은 내빈들과 관람객들이 축제 현장을 찾았다.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불꽃 점화식 후 이어진 불꽃행사는 약 15분간 학동선착장 위 밤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졌다.
밤하늘의 아름다운 불꽃과 선착장의 경관조명이 어우러져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유도인 학동이장은 “학동 불꽃축제는 규모가 크진 않아도 마을에서 최선을 다해 준비한 알찬 행사”라며 “오신 분들이 모두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셨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쌀쌀한 날씨속에 1만여 명의 관람객 운집, 가는 가을의 아쉬움을 달랬다.
축제 사전행사로 몽돌을 이용한 체험행사인 몽돌탑 높이쌓기, 몽돌로 그림그리기, 몽돌 보물찾기 등이 마련됐는데, 그중 특히 몽돌 보물찾기가 많은 관광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오후 7시에 열린 기념식에는 서일준 국회의원, 박종우 거제시장, 정수만‧윤준영‧전기풍 도의원, 김동수‧노재하‧양태석 시의원 등 많은 내빈들과 관람객들이 축제 현장을 찾았다.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불꽃 점화식 후 이어진 불꽃행사는 약 15분간 학동선착장 위 밤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졌다.
밤하늘의 아름다운 불꽃과 선착장의 경관조명이 어우러져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유도인 학동이장은 “학동 불꽃축제는 규모가 크진 않아도 마을에서 최선을 다해 준비한 알찬 행사”라며 “오신 분들이 모두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셨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