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산 구자옥, '내마음의 풍경소리' 한국화 전시회
'붓길 50년 기념 전시회'
작성 : 2024년 03월 07일(목) 15:42 가+가-

여름날의 휴일.
무릇 예술작품이란 작가의 인품이고 영혼의 표현이다.
녹산 구자옥 화백이 자나 깨나 그의 머리맡에 붓을 두고 걸어온 반세기 세월은 어디에도 다 풀어놓을 수 없는 마음속 깊은 곳의 울림이고 함성이다.
그의 표현대로 묵향의 교우 50년을 회고한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녹산 구자옥 화백이 자나 깨나 그의 머리맡에 붓을 두고 걸어온 반세기 세월은 어디에도 다 풀어놓을 수 없는 마음속 깊은 곳의 울림이고 함성이다.
그의 표현대로 묵향의 교우 50년을 회고한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