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노' 명품 연기로 시청률 독주
작성 : 2010년 02월 12일(금) 10:38 가+가-

추노
12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추노'는 전국 시청률 31.2%를 기록하며 여전한 인기세를 과시했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장서희 주연의 SBS '산부인과'는 10.5%, MBC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는 6.0%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한편 지난 11일 방송분에서 대길(장혁)이 언년이(이다해)와 태하(오지호)가 혼인한 것으로 알고 그들의 뒤를 쫓다 두 사람이 정답게 있는 모습을 지켜보며 분노를 폭발시키는 연기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같은 시간대 방송된 장서희 주연의 SBS '산부인과'는 10.5%, MBC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는 6.0%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한편 지난 11일 방송분에서 대길(장혁)이 언년이(이다해)와 태하(오지호)가 혼인한 것으로 알고 그들의 뒤를 쫓다 두 사람이 정답게 있는 모습을 지켜보며 분노를 폭발시키는 연기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