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효시공원, 노현성 작가 두 번째 개인전 개최
11월 29일까지 판다 가족의 일상 담은 회화 작품 전시
작성 : 2026년 11월 03일(화) 15:16 가+가-

행복을 주는 판다 가족.
귀엽고 익살스러운 판다 가족의 일상이 밝고 생동감 있는 그림으로 펼쳐진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지영배)는 오는 29일까지 가조도 수협효시공원 3층 실내 전망대에서 노현성 작가의 두 번째 개인전을 연다.
이번 전시는 판다 가족의 일상을 소재로 한 작품전으로, 경상남도문화예술진흥원 지원 사업으로 마련됐다. 특히 2026년 K-ART 청년 예술인으로 선정된 노 작가의 개성 있는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노 작가는 자신이 좋아하는 판다를 소재로 가족의 일상과 행복한 순간을 밝고 생동감 있는 색채로 표현했다. 대구예술대학교 영상애니메이션과를 졸업한 그는 2025년 첫 개인전 ‘행복한 판다전’을 개최했으며, 현재 ‘그리다 거제’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개인전에서는 작가 특유의 표현 방식과 판다 가족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
수협효시공원 관계자는 “판다 가족의 따뜻한 이야기가 관람객에게 웃음과 행복을 전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들의 다양한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를 꾸준히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전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수협효시공원 누리집 또는 전화(055-639-8340)로 확인할 수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지영배)는 오는 29일까지 가조도 수협효시공원 3층 실내 전망대에서 노현성 작가의 두 번째 개인전을 연다.
이번 전시는 판다 가족의 일상을 소재로 한 작품전으로, 경상남도문화예술진흥원 지원 사업으로 마련됐다. 특히 2026년 K-ART 청년 예술인으로 선정된 노 작가의 개성 있는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노 작가는 자신이 좋아하는 판다를 소재로 가족의 일상과 행복한 순간을 밝고 생동감 있는 색채로 표현했다. 대구예술대학교 영상애니메이션과를 졸업한 그는 2025년 첫 개인전 ‘행복한 판다전’을 개최했으며, 현재 ‘그리다 거제’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개인전에서는 작가 특유의 표현 방식과 판다 가족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
수협효시공원 관계자는 “판다 가족의 따뜻한 이야기가 관람객에게 웃음과 행복을 전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들의 다양한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를 꾸준히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전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수협효시공원 누리집 또는 전화(055-639-8340)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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