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북극의 눈물' 높은 시청률, 뜨거운 관심
작성 : 2010년 02월 13일(토) 10:44 가+가-

영화 국가대표 포스터
13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 12일 밤에 방송된 MBC '북극의 눈물' 극장판이 11.8%를 기록, '아마존의 눈물' 의 관심을 이어갔다. 같은 시간대 방송한 KBS 2TV '청춘불패'는 전국시청률 10.5%를 기록한 데 그쳤다.
이날 방송된 '북극의 눈물' 극장판은 뛰어난 영상미와 배우 안성기의 안정적인 내레이션을 바탕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MBC측은 ‘지구의 눈물’ 시리즈로 불리는 ‘북극의 눈물’과 ‘아마존의 눈물’에 이어, 오는 4월에는 ‘남극의 눈물’ 촬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한편 SBS가 밴쿠버동계올림픽 개막 전 날 스키점프 국가대표팀을 소재로 한 영화 '국가대표'를 방영했다. 시청자들의 관심도 높아,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조사에 따르면 '국가대표'는 1부는 12.4%, 2부는 20.6%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날 방송된 '북극의 눈물' 극장판은 뛰어난 영상미와 배우 안성기의 안정적인 내레이션을 바탕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MBC측은 ‘지구의 눈물’ 시리즈로 불리는 ‘북극의 눈물’과 ‘아마존의 눈물’에 이어, 오는 4월에는 ‘남극의 눈물’ 촬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한편 SBS가 밴쿠버동계올림픽 개막 전 날 스키점프 국가대표팀을 소재로 한 영화 '국가대표'를 방영했다. 시청자들의 관심도 높아,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조사에 따르면 '국가대표'는 1부는 12.4%, 2부는 20.6%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